최근 사진 posting and toasting

다들 길쭉해서 좋겠다.







장남감 받으러 해피밀을 먹는 것은 아니다.







한라봉 맛있다.





트위그매거진 이라는 것이 있다.





왜 찍었었는지 잘 모르겠다.






이정도 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얼마전 사무실 배치가 변경되어 자리를 싹 정리했다.





마루찡..





본가에 가서 동생님 장바를 입어 보았다. 검/민의 훌륭한 조합이였다.





1kg 따위 몇일 가지 않는다.





잡지는 비닐봉지에 담아야 제맛이다.





자주 다닌다 내방역





금연 후에 메일 먹는다 민트
결국 사탕중독





1711을 타보았다.





경복궁을 가보았다.





지하세계를 가보았다.






해뜰날 -> 개의 개날





회사 대리님집에 방문하여 알차게 비우었다.






덧글

  • 기묘니 2013/12/16 17:24 # 답글

    young 오라버니 포스팅에서 운율이 느껴져요..
  • young 2013/12/21 14:45 #

    기묘니의 최근 포스팅에서도 운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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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