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40 posting and toasting


2007년 봄에 사서 7년을 사용한 D40
관리 없이 굴리면서 썼는데 고장 한번 없이
잘 버텨줘서 고마울 따름이다.







제일 많이썼던 번들렌즈. 아직도 가끔 쓴다.

페루 갔을때 마추피추에서 비잔뜩 맞고 고장이 난 슬픈 사연이 있다.










학생때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샀던 시그마 30.4

몇년전, 유니클로 J+ 첫 발매날 매장전체가 털렸던 명동 유니클로를 함께 했었다.









노출/조리개/초점 모두 수동인 mf 50.4는 1967-68년에 제조된 시리얼번호를 가지고 아직도 사진이 찍힌다.



 학교 다닐때 찍었던 사진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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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