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부츠 thru and thru

한여름에 다가오는 가운데 f/w시즌을 준비....하는 건 아니고
팀버랜드 부츠를 신어보고 싶어서 샀다.






발목부분을 말아 내리면 사진과 같이 되는데, 이렇게 신을 가능성은 당연히 없다.




덧글

  • 세이렌 2013/06/12 16:23 # 답글

    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D

    우앙, 저 앵커모양의 스트랩(?)이 무척 끌립니다! (응?)
  • young 2013/06/12 20:33 #

    반갑습니다.

    저 네모는 열쇠고리에 끼거나 다른데다가 쓰려구요
  • 2013/06/16 11: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14 00: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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