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하트 종류의 민자<?>비니만 쓰다보니 니트느낌의 비니가 있었으면 했는데
가격도 좋고 원하던 재질이라 남아 있던 칼라별로 구매.

니트는 왠지 어느 잡지에서 "이탈리아 남성 들이 주로 찾는 스타일로
핏자체는 루즈하지만 전체적인 조화에서 합격점"이라고 할꺼 같은데
직접 입어보니 "아.. 30대 아저씨의 느낌이 물씬" 이다.
Bershka는 예전에 신도림 디큐브에서 처음 봤던 브랜드 였는데,
검색결과 Zara, Massimo Dutti, Pull and Bear와 같은 회사 브랜드라고 한다.
자라, MD가 좀 비슷하고 P&B랑 Bershka가 좀 비슷한거 같은데 사실 매장도 많이 들어가보질
않아서 정확하게 말하지는 못하겠다.

덧글
히메 2013/02/19 19:06 # 답글
young 2013/03/13 22:17 #
Jiy 2013/02/21 21:03 # 답글
2013/03/13 22:19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