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츠는 티버랜드지만 팀버랜드가 아니야 thru and thru







칫솔만 빼면 왠지 엄청 이국적인 사진이다.

이베이에서 약 4천원 주고 구입한 부츠인데, 완전 크게 팀버랜드로고가 박혀 있지만 이게 원래 박혀있던건지 누가 중간에 박은건지는 전혀 알 수 가 없는 뉘앙스의 신발이다. 장점은 잔업이나 산을 탈때는 매우 유용하다는 것. 단점으로는 무겁고 왠지 팀버랜드가 아닌거 같다는 점.
한국에 들어올때 가방의 무게를 가능한 줄이려고 제일 무거운 이 부츠를 신고 비행기에 탔다는(응?) 슬픈 전설이 있어. 요새도 주말에 가끔 집 앞에 작은 산에 올라갈때도 신고 한다. 이거 신고 ㅇㅈㅅ 한번 가서 어서 ㅊㅂㅊㅌ을 맞이해야되는데..






덧글

  • 오리너구리 2009/12/18 14:41 # 답글

    사진 매우 이태원스럽다
  • young 2009/12/21 08:36 #

    이태원 한구석 케밥집에서 케밥을 먹다가 온 가슴으로 케밥 국물을 받아낸 한사람을 생각하며(????????)
  • Gony 2009/12/18 15:08 # 답글

    사진이 매우 햄버거스럽다.
  • young 2009/12/21 08:37 #

    양키에 이어서 이태원에 이어서 햄버거스럽다 까지 나왔습니다.
    사실 왠지 미군부대 스럽다 가 다음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나의 판단 미스.ㅎㅎㅎ
  • 짹선생 2009/12/19 16:03 # 답글

    Hooooah
  • young 2009/12/21 08:40 #

    형은 왠지 COL을 하시어야 겠어

    COL 짹! Hooooah~~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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