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 feat. 가리봉 sound peninsula
























민트 매니아 김수진
















그의 구두끈 컨버스






























이게 85%세일해서 6만원인 가방인데
남자와 여자간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린 하루였다.
남자들은 대체로 좋아하고 괜찮아 하고 다들 음..고민했지만
여자들의 반응은 빵점. 령누나는 입생로랑도 코듀로이로 만든거 앤간히 안팔려서
인터넷으로 거의다 빠질정도 였다고 햇는데, 잘모르겠다. 음..















김수진을 위해서 찍은 이 사진은 마치 지리산의 달콤한 꿀과도 같은 지리산 꿀사진 

































비비안 숲은 이쁘군요..














이건 호영이껀데 누가 코스트코랑 깔맞춤하래...



















덧글

  • 수진 2008/12/22 10:08 # 답글

    꿀 사진 ㅋㅋㅋㅋ
  • 2008/12/22 17: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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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